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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초 스마트감염병관리센터 설립…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승인 2021.10.06
▲ 강남구가 ‘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스마트방역을 구현하기 위해 ‘코로나19 원스톱 검사시스템’이 지난달 27일 행정안전부의 2021 상반기 적극행정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스마트감염병관리센터를 설립하면서 QR코드를 이용해 전 과정을 전산화한 원스톱 검사시스템을 도입했다. 올해 4월 질병관리청과 협업으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강남구가 이 시스템을 독자개발하기 전까지는 별도의 전산입력과정이 필요해 인력소모가 심하고 확진자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난해 검사수탁업체와 데이터 공유시스템을 확보한 후 올해 질병청과도 공유시스템을 마무리하면서 하루 검사자 5000명 이상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정순균 구청장은 “민선 7기 강남구의 모든 행정과 판단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구민에게 도움이 되느냐 여부”라며 “57만 강남구민을 위해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적극행정을 끝까지 독려 하겠다”고 했다.
한편, 강남구 스마트감염병센터는 지난 2월 △구청장협의회 자치구 우수사례 △3월 대한민국서비스대상(산자부) △4월 적극행정 최우수구(서울시) △8월 전국자치구행정서비스평가 1위(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 스마트도시 인증(국토부) 등 지자체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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