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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의장, ‘공예교류 협력’ 방한 미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 관계자 접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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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의장, ‘공예교류 협력’ 방한 미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 관계자 접견

충청복지신문 2022. 8. 17. 07:51

김현기 의장, ‘공예교류 협력’ 방한 미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 관계자 접견
청주, 안동 등 돌며 공예교류 협력 다져…내년도 워싱턴 개최 예정인 한국공예축제 초청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승인 2022.08.15

                                  ▲ 김현기 의장이 폴 마이클 테일러 박사 일행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이 12일 미국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의 폴 마이클 테일러 박사 일행을 접견했다.

 

2022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 사전행사의 강연 및 관계자 면담 등을 위해 방한한 대표단은, 이 날 시의회를 방문해 김현기 의장을 예방하고 내년 워싱턴에서 개최예정인 한국공예축제에 초청의사를 전달했다.

 

테일러 박사는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 아시아문화사프로그램 책임자이자 큐레이터로 예일대에서 인류학(박사)을 전공했으며, 캘리포니아주 한인 역사박물관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과의 문화예술 교류를 적극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현기 의장은 행사 초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하였으며, 한국의 전통공예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스미소니언측의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스미소니언 인스티튜션은 영국 과학자 제임스 스미손의 유산을 모태로 1846년 설립된 미국 최대의 문화 복합기관으로, 자연사 박물관을 포함해 19개 미술박물관을 운영하며 과학·역사·예술문화를 총망라하는 전시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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