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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표창 등

충청복지신문 2022. 9. 3. 05:47

양천구,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표창 등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및 민관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힐링 프로그램 진행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승인 2022.09.02

                            ▲ 양천구 제23회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 홍보이미지

 

 


[서울복지신문=장미솔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분야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로부터 1주간이 사회복지주간이다.

 

양천구는 해당 기간 중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 · 관 화합의 장을 마련해 소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이번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 6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힐링 프로그램(1부) △ 7일 힐링 프로그램(2부) 총 2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관내 민 · 관 사회복지사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0여 명이다.

 

먼저 6일 오후 3시에는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공헌해온 사회복지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퓨전음악과 앙상블이 어우러진 음악 공연과 더불어 개그맨 블랑카(정철규)가 강사로 나서 ‘나 그리고 너 이해하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다음날인 2일 오후 4시에는 관내 영화관에서 스트레스 해소 및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한 단체 영화 관람이 예정돼 있다.

 

구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사회복지종사자의 역량소진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복지의 최일선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보듬어온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이야말로 양천구의 수호천사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정 차원에서도 구민의 어려움을 꼼꼼히 살펴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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