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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지역 내 기업 기부로 미담 훈훈

충청복지신문 2022. 1. 9. 08:32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지역 내 기업 기부로 미담 훈훈
인트로맨(주)… 취약계층 지원 지난해 이어 2천만 원 기부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승인 2022.01.07

                          ▲ 왼쪽부터 고은희 인트로맨 대표, 정원오 구청장, 배문찬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성동구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문찬)는 지역 내 기업 인트로맨(주)(대표 고은희)로부터 취약계층 지원기금 2000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에 이은 두 번째로 기부한 인트로맨(주)는 성동구 내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고은희 인트로맨(주)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살기 좋은 성동구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문찬 (사)성동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인트로맨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하다"며 "전달 받은 기부금은 성동구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잘 사용 하겠다"고 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성동구 만들기에 도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