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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 파란천사 홍성군지회에 제빵 60박스 후원 본문

충청복지신문/홍성군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 파란천사 홍성군지회에 제빵 60박스 후원

충청복지신문 2026. 7. 26. 20:00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 파란천사 홍성군지회에 제빵 60박스 후원

 

120만 원 상당... 빵으로 전하는 이웃 사랑"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와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가 사랑의 빵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회장 신아현)는 지난 23일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센터장 김메리)로부터 오트번베이커리 빵 60박스(12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빵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여성회 회원들은 광천읍 10가구, 결성면 복지단체 및 장애인단체와 취약계층 20가구, 서부면 10가구, 홍성읍 10가구 등 총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왼쪽부터 신아현 여성회장, 김메리 센터장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충청남도연합회 장대근 사무총장과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 신아현 회장, 손명숙 사무국장,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 김매리 센터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지오미그룹은 '우리 지역사회에는 매일 아침 따뜻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여전히 있다'는 생각으로, 건강을 전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전국의 엔젤 파트너들이 매월 2만 원씩 후원금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빵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메리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신아현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빵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앞으로도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는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복지 나눔 캠페인 등을 꾸준히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