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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90박스 나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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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90박스 나눔

충청복지신문 2026. 8. 18. 10:43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90박스 나눔

 

80만 원 상당 베이커리 후원… 90가구 직접 방문 전달 따뜻한 복지 실천

▲ 사랑의 빵 전달식 진행 모습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회장 신아현)는 지난 13일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센터장 김메리)로부터 오트번베이커리 빵 90박스(180만 원 상당)를 후원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복지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과 따뜻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빵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90가구에 전달됐다.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 회원들은 다문화 가정 40가구,광천읍 10가구, 결성면 복지단체 및 장애인단체와 취약계층 20가구, 서부면 10가구, 홍성읍 10가구,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충청남도연합회 장대근 사무총장,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 신아현 회장, 이동미 부회장, 장윤정 위원장, 김민옥,김선주 위원, 김해순 전 홍성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 김메리 센터장, 김경애 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지오미그룹은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특히 전국 엔젤 파트너들이 매월 2만 원씩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빵을 지원하는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김메리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홍성군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복지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아현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장은 “매달 따뜻한 마음을 모아 후원해 주시는 지오미그룹 홍성군센터와 엔젤 파트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파란천사 여성회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마음을 나누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장대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충청남도연합회 사무총장은 “민간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하는 나눔은 지역 복지의 든든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파란천사 홍성군지회와 지오미그룹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홍성군지회 여성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자원봉사, 복지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홍성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